서양관
9건중 19건째

외교관의 집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1910년에 메이지 정부의 외교관인 우치다 사다즈치(内田定槌)의 저택으로, 미국인 건축가J.M.가디너의 설계에 의해 도쿄도 시부야구 남페이다이에 세워졌다.
1997년에 요코하마로 이축되어,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금도 남아 있는 가스 스토브와 스테인드 글래스, 사이드 보드 등의 가...

요코하마시 영국관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1937년에 영국 총영사공저로 건축되었다. 밝고 개방적인 설계와 높은 천장과 중후한 문, 아름다운 모자이크식 마루 등, 당시의 왕실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1990년 요코하마시 지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야마테 234번관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사카 기치조(朝香吉蔵)의 설계에 의해, 1927년경에 건축된 외국인 취향의 아파트먼트 하우스로, 그 수가 몇 안되는 요코하마시에 현존하는 유적중의 하나이다. 1980년경까지 아파트먼트로 사용되었다.

야마테 111번관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J.H.모건의 설계에 의해, 1926년에 미국인J.E.라핀씨의 주택으로 건축되었다. 스페인 양식의 붉은 벽돌과 흰 벽이 아름다운 서양식 주택이다

베릭 홀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영국인 무역상B.R.베이릭씨의 저택으로, J.H.모건의 설계에 의해 1930년에 건축되었다. 스페인 양식을 기조로 만든, 현관의 3연속 아치와 석상이 있는 벽분수, 클로버 모양의 창문 등, 볼만한 곳도 많다. 제2차 대전 전의 서양식 주택으로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건축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건물...

블러프 18번관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다이쇼 말기에 세워진 외국인 주택으로, 1991년까지 카톨릭 야마테교회의 사제관으로 사용되다가 1993년에 이탈리아야마 정원내에 이축복원되었다. 관내는 지진재해 복원기의 외국인 주택이 재현되어 있으며.
베이윈도우・상하 개폐식 창・셔터・선룸 등, 당시의 외국인 주택의 특징을 볼수 있다.

에리스맨 저택

서양관
모토마치·야마테

일본 건축계에 큰 영향을 준 「근대건축의 아버지」로 불린 A.레이먼드가 설계했으며, 비단실무역상 에리스맨씨의 사택으로 1926년에 127번지에 건축되었다. 서양식 주택의 특징을 지니면서도 처마의 수평선 강조 등, 레이먼드의 스승인 F.L.라이트의 영향도 볼 수 있다. 현재의 모토마치 공원으로 199...

야마테 자료관

서양관 박물관
모토마치·야마테

메이지42년에 건조되어 요코하마시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일본식서양식 병설주택인 목조서양관이다. 찰즈 와그만의 풍자만화와 제라르의 서양기와 등, 문명개화 당시를 생각나게 하는 전시품 등, 거류지였던 때부터 관동대지진이 일어나기까지의 요코하마와 야먀테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요코하마시의 역사적 건...

요코하마 야마테・테니스발상 기념관

서양관 박물관
모토마치·야마테

메이지7년에 영국에서 시작된 론테니스(lawn-tennis)가 메이지9년에 요코하마에 전해졌으며, 야마테 공원안에 테니스코트 두곳이 만들어져, 여기서부터 테니스가 전국으로 퍼졌다. 테니스 발상지를 기념해 세워진 것이「요코하마 야마테・테니스발상 기념관」이다. 테니스웨어와 라켓의 변천 등, 테니스의 역...